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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 토탈정보 1위 교회정보넷 &amp;gt; 말씀찬양 &amp;gt; 창조이야기</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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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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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하라]</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span></p><p><span style="color:rgb(119,119,119);font-family:Roboto, sans-serif;background-color:rgb(255,255,255);">{이미지:0}</span><span style="font-size:16px;">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우리 주변 사람들 중에 마귀의 손에 머리채를 붙잡힌 채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사는 날 동안 행한 죄악 때문에 끔찍한 형벌 속에서 마귀에게 살륙 당할 자들이 많습니다. 이 형벌이 지나면 지옥 불못이며, 이 때는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 이후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그들의 지금 겉모습은 멀쩡해 보입니다. 머리 모양도 단정하고, 화장도 이쁘게 하고, 옷도 깔맞춤하고, 각종 장신구도 패셔니스트 처럼 멋지고 화려하게 걸고 붙이고 차고 다닙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부드러운 미소를 띄운채 친절을 베풀면 누구도 그 사람을 향하여 "저 사람은 사망으로 끌려가는자다, 살륙 당하게 될 자다" 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속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어쩌면 당신이 위와 같이 속이 시커먼 사람일 수 있습니다. 간사한 계산으로 꽉차고, 이기주의가 극에 달하고, 잔인함과 부도덕함과 무례함이 끓는 용암 차오르듯 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을 위장된 선으로 겹겹이 덮어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처럼 행세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악은 모든 사람에게 있기 때문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모든 인간은 근본이 악합니다. 모두가 죄인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몸의 죽음을 지나게 됩니다. 여기서 끝일까요? 아닙니다! 몸의 죽음은 그 사람의 끝이 아닙니다. 죽은 다음부터가 진짜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영원히 살게 될 세상의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실체가 존재함을 의미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오늘 본문 말씀, </span></p><p><span style="font-size:16px;">&lt;사망으로 끌려가는 자&gt;의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끌려간다'는 현실 세계의 그림자이고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사망'은 영원의 실제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lt;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span></p><p><span style="font-size:16px;">구원하지 아니하려고&gt;의 </span></p><p><span style="font-size:16px;">'구원하지 아니하는 것'</span></p><p><span style="font-size:16px;">(구원 받지 못한 것)은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현실 세계의 그림자이고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살륙을 당한다'는 영원의 실제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그렇다면 이제, 당신 주변 사람들을 잠잠히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육적 그림자는 어떠하며,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것 같은 영적 실제는 어떠합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필요한 자들이 보인다면 지체말고 가서 예수님을 전하시기 바랍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하지만 그 전에 당신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내게 구원의 기쁨이 있는지, 영생의 소망이 있는지, 천국을 누리고 있는지, 은혜로 덮여있는지 말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 있는 생명의 복음을 이웃에게 전하는 일입니다. 사망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을 가게 하고, 형벌이 아닌 상급을 주시는 창조주를 향하게 하는 전도의 거룩한 행위가 당신 삶에서 우러나길 원하고 계십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당신이 사망으로 끌려가다가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처럼, 살륙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가 예수님의 품에 안긴 것처럼, 당신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돌아오도록 부지런히 생명의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만히 묵상하는 당신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cinfonet.kr/data/file/new_b031/3743831075_AHUy3lnB_2c1f8a3e8678f14c01b8e9b408c8cb5053b8a7b4.png" src="https://www.cinfonet.kr/data/file/new_b031/3743831075_AHUy3lnB_2c1f8a3e8678f14c01b8e9b408c8cb5053b8a7b4.pn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현명인</dc:creator>
		<dc:date>Fri, 28 Nov 2025 08:25:27 +0900</dc:date>
	</item>
	<item>
	<title>&lt;전도영상 &gt;  주영광교회 현명인목사</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ovUgn_YXG4?autohide=1&vq=hd720&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iframe><p><span style="font-size:14pt;">﻿</span><span style="font-size:18.6667px;">믿지 않는 분들에게, <br /></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전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이 영상을 보내주세요</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주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lt;전도영상 - 주영광교회&gt;</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현명인목사</span></p><p><span style="font-size:18.6667px;"><a href="https://youtu.be/bovUgn_YXG4" rel="nofollow">https://youtu.be/bovUgn_YXG4</a></span></p>]]></description>
	<dc:creator>현명인</dc:creator>
		<dc:date>Wed, 16 Jul 2025 11:21: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도영상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HZSAaTjrW0?autohide=1&vq=hd720&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iframe><p dir="ltr"><b>[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b></p><p dir="ltr"><b><br /></b></p><p dir="ltr"><b><br /></b></p>
<p dir="ltr"><b>너는 청년의 때에 </b><br /><b>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b><br /><b>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b><br /><b>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b><br /><b>해들이 가깝기 전에</b><br /><b>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b><br /><b>어둡기 전에, </b><br /><b>비 뒤에 구름이 </b><br /><b>다시 일어나기 전에 </b><br /><b>그리하라</b><br /><b>&lt;전 12:1-2&gt;</b><br /><a href="https://youtu.be/HHZSAaTjrW0" rel="nofollow"><b>https://youtu.be/HHZSAaTjrW0</b></a></p> ]]></description>
	<dc:creator>현명인</dc:creator>
		<dc:date>Fri, 18 Oct 2024 13:34:21 +0900</dc:date>
	</item>
	<item>
	<title>[홍수와 노아의 방주]</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FPwq1seVAQ?autohide=1&vq=hd720&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iframe><p>[홍수와 노아의 방주]</p><p>- 역사에 기록된 전세계적인 현상ㅣ현명인목사</p><p><a href="https://youtu.be/aFPwq1seVAQ?si=IrCrI_CesBaNblEC" rel="nofollow">https://youtu.be/aFPwq1seVAQ?si=IrCrI_CesBaNblEC</a></p>]]></description>
	<dc:creator>현명인</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05:17:38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우리의 소명]</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div>[[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우리의 소명]</div><div><br /></div><div><br /></div><div>  1. 창세기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광조하신 목적을 이루어가는 과정입니다.</div><div><br /></div><div>  창조주 하나님은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원이십니다. 하늘과 땅과 만물, 시간과 관계와, 역사가 모두 창조의 결과물입니다. </div><div><br /></div><div>  '창조하다'라는 단어에는 존재하게 할 뿐 아니라, 역할과 의미를 부여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만물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부여하신 의미가 있다는 뜻입니다. </div><div><br /></div><div>하나님은 없던 것을 있게하신 것에 중점을 두지 않으시고, 그 존재가 지어진바대로 제 역할을 감당하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영적법칙입니다.</div><div><br /></div><div>  하나님은 '혼돈'에서 질서'를 창조하신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혼돈에는 어떤 의미도 목적도 역할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모든 것이 뒤엉켜 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div><div><br /></div><div>  하나님의 창조는 혼돈과 공허로 가득한 공간에 하나님만의 질서를, 하나님만의 방법으로 부여하신 일입니다. 이 창조된 세상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이자 속성입니다. 그래서 창조된 세상을 통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능력의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div><div><br /></div><div>  하나님은 빛을 창조하여 흑암이 물러가게 하시고, 물을 나누고 모으셔서 하늘과 지면이라는 공간을 지으셨습니다. 이로써 빛과 어둠, 땅과 바다, 하늘이 모두 제 의미를 얻고, 제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div><div><br /></div><div>  우리도 하나님이 부여하신 소명의 자리에 사명자로 섰을 때, 피조물로써의 참된 존재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div><div><br /></div><div>그렇다면 오늘 저와 여러분은 어떤 존재일까요? 우선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내가 죄인 됨이 가장 먼저 결론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역사와 구원역사도 인정할 수 없게 됩니다. </div><div><br /></div><div>우리는 또한 스스로 세상에 태어난 자들이 아니라, 어머니의 모태에 생성되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어떻게 어머니의 모태에 생성 되었을까요? 생물학적인 관계성으로 착상되어졌습니다. </div><div><br /></div><div>그렇다면 생물학적 착상은 어떤 메카니즘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에게 주신 생명의 DNA, 곧 아담에게 불어넣으신 &lt;하나님의 생기&gt;에서 기인합니다. 결론적으로 생명의 DNA는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div><div><br /></div><div>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의 모든 생명은 이처럼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div><div><br /></div><div>  2. 하나님은 "있으라"는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있으라'는 말씀은 '존재하라'는 명령이고, '나뉘라', '드러나라', '내라'는 각기 자리에서 부여 받은 소명을 '감당하라'는 뜻입니다. </div><div><br /></div><div>소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우리 인간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소명을 망각하거나 귀히 여기지 않는다면 창조주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div><div><br /></div><div>  하나님은 훗날 말씀을 육신으로 보내십니다. 그 분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주님이신 예수님이십니다.</div><div><br /></div><div>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을 통하여 새 창조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리고 그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하는 귀한 소명자들을 천국의 백성 곧 창조의 원형으로 만들어 가십니다.</div><div><br /></div><div>  이 세상이 하나님의 지혜와 영광을 드러내는 극장이라고 '칼빈'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은 그 무대의 배우이고, 이 드라마의 연출자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div><div><br /></div><div>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이 질서 있게 운행될 때, 하나님은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 여러분을 향하여 "좋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하고 귀한 소명을 감사와 기쁨으로 이루어 가고 있음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이고, 이것이 곧 하나님의 창조질서 안에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div><div><br /></div><div>  오늘은 2024년 새해를 여는 첫 주일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삶이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에 맞게 사용되어지고, 또한 주님의 손에서 새롭게 빚어지도록, 생명이신 예수님의 손에 우리 자신을 내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div><div><br /></div><div>이렇게 결단하는 여러분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올 한해도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div><div><br /></div><div><br /></div><div>아름다운열매맺는 좋은나무교회 현명인목사</div>]]></description>
	<dc:creator>현명인</dc:creator>
		<dc:date>Sat, 06 Jan 2024 20:57: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창세기(1/66)ㅣ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에게...</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span><span style="font-size:16px;">창세기(1/66)<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에게...</span> </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이사야 40:26)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 창세기는 한 인간의 실패와 성공에 관한 이야기란다. 내가 창조한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너희가 얼마나 크게 망가뜨렸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나에게는 너희가 아무리 실패를 해도 결코 없어지지 않는 계획이 있다. 이 첫번째 편지를 통해 나의 계획이 어떻게 이루어져 가는지 보여주도록 하마.</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너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공허감에 사로 잡히지도 말아라. 내가 네게 준 인생이 두려움과 공허감으로 둘러 쌓인다면 네 삶은 누군가로 부터 위로 받기를 바라는 마음과 세상의 헛 된 그 무엇인가에 가치를 두고 이를 이루고자 하는 망상에 쫒겨 도망자처럼 살아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너는 우리가 왜 천지를 창조했는지 잠시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왜 내 아들과 나의 영이 별과 달과 행성을 만들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는 말이다. 왜 우리가 지상에 낙원을 만들었는지 궁금하지 않느냐? 우리는 잔치를 준비해왔다. 그 잔치는 시간이 시작되기 전부터 준비되어 왔던 것이란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하지만 잔치에 올 '누군가'가 없더구나. 그래서 우리는 가족 회의를 열었고, 사람을 창조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단다. 나의 창조역사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하지마 이야기가 어긋나기 시작했다. 물론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아담과 하와는 어리석게도 우리를 신뢰하지 않았고 자기들 힘으로 더 행복해 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 두 사람은 자기들의 힘과, 자기들의 방법으로는 나의 사랑 이야기에 동참 할 수 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세상의 어떤 방법과 힘으로도 내 이야기에 동참 할 수 있는 없다는 사실을 너도 기억하고 꼭 명심해야 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나의 형상대로 만든 아담과 하와의 행동이 네가 어린 시절부터 처신해 온 것과 똑같았다는 사실은 잊어서는 안 된다. 너의 어릴적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네 언행이 어떠했는지 돌이켜 보거라. 네가 나의 마음을 얼마나 고통스럽게 했는지 뒤돌아 보거라. 순종과 경건에서 벗어나 쾌락을 누리고 불순종 하며 살아 가고 있는 네 모습을 바라보거라. 이 땅의 삶에서 네가 얻고 싶은 걸 손에 넣기 위해 나와 협상하는 너의 태도가 얼마나 경거망동하며 교만한지 생각해 보란 말이다. 아담과 하와가 그랬듯, 너의 그 마음이 에덴동산의 모든 것을 망가뜨린 요인이 된 것이다. 아담과 하와는 불안해 했다. 그리고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 지금 너의 인생이 딱 그렇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그 아들 가인은 질투심에 불타 동생 아벨을 죽였다. 이즘에서 네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단다. 바로 루시퍼가 질투심 때문에 지옥에 떨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몇 세대가 지나면서 상황은 더욱 나빠지기 시작했다. 그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있자니 나의 마음이 고통스러웠단다. 그래서 나는 노아와 그의 가족만 빼고 비를 내려 모든 인간을 익사시켰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인간이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상대를 이용하는 것과, 연합하려 하되 서로 사랑하지 않는 연합은 옳지 않단다. 그것은 지옥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계획은 천국을 만드는 것이지 지옥을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다. 너도 나의 뜻이 이러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인간들이 지상에서 지옥으로 더 깊이 빠져드는 것을 홍수를 통해 막은 것이란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홍수 속에서 내가 구원한 노아의 가족은 후에 번성했으나 그들의 후손은 또 다시 나와의 연합이 아닌, 자기들끼리의 결속을 위해 탑을 쌓기 시작했다. 그들은 모든 인간을 하나로 모을 목적으로 그 어리석은 바벨탑을 쌓아갔다. 자기들끼리 결속하겠다는 게 주목적이었다. 그것은 곧 나를 대적한 교만이었다. 나는 교만을 싫어한다. 그래서 서로 다른 언어로 그들을 갈라 놓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네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인간들끼리 결속 된 그 어떤 힘으로도, 인간들의 그 어떤 지식과 방법으로도, 나의 사랑 이야기에 결코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 나는 나의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고, 이를 위해 아브라함을 선택했다. 지극히 평범한 그를 훈련시켜 나를 알게 하고, 내 말을 듣게 하고, 서로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했다. 나는 아브라함을 통해 그러한 공동체를 이루어가기 시작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다음엔 이삭이 나온다. 나는 아브라함과 사라가 자연의 법칙으로는 아이를 가질 수 없을 때 이삭을 그 부부에게 주었단다. 그것은 아브라함 그가 자기 힘으로는 내 구원의 이야기, 사랑의 이야기, 천국의 이야기에 동참 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서였다. 나는 지금 나와 함께 천국에 있는 아브라함을 사랑한다. 그리고 너를 사랑한다. 너도 언제가는 내가 있는 이 곳에 올 것이다. 그리고 나와 함께 살아갈 것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다음에는 야곱을 세웠다. 야곱은 자기 중심적이고 교묘하고 불안정한 녀석이었다. 물론 재주도 많고 영리하고 야심도 있었다. 그러나 야곱의 장점들은 내 계획을 이루어가는데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야곱이 제대로 살아가려면 내가 그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을 알려줘야 했었다. 그래서 난 야곱에게 일곱 번이나 나타나 주었다. 내가 자기 중심적인 인간을 어떻게 서서히 변화시켜 가는지를 보여 주는 가장 좋은 본보기가 바로 야곱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너도 야곱을 보며 용기를 잃지 말거라. 그 변화 되어져 가는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결국은 그 고난을 통해 나를 신뢰하는 나의 아들 딸이 되어가는 것이란다. 고난이 유익이라는 말을 이제 이해하겠느냐? 나는 지금 너와 함께 하고 있단다. 너를 변화시키는 나의 계획은 어떤 실수도, 어떤 실패도 없다는 것을 굳게 믿거라.</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네게 보내는 나의 이 첫 번째 편지는 요셉의 이야기로 끝난다. 요셉이 어떠한 인생을 살았는지 너도 잘 알겠지만 이것 하나는 꼭 기억해야 한다. 그건 나를 잘 섬기는 사람도 엄청난 고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목적 없는 고생이 결코 없다는 사실이란다. 혹 네가 나를 오랫동안 가까이 따르고 나를 찾는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어려움에 놀라고 예기치 않은 일에 부딪히더라도 너는 놀라지 말고 두려워히지도 말거라. 너를 만든 내가 항상 너와 함께 있다는 것만 생각해라.</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 내 창조의 이야기에는 이렇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을 통해 전개 되어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내 이야기 속에 들어왔고, 이를 위해 온갖 고난을 겪었다. 하지만 결국 모든 어려운 상황과 고난의 여건 속에서도 나만을 바라보는 믿음을 그들은 지켰다. 내가 그들에게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었기 때문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나는 네가 인생을 얼마나 철저히 망가뜨렸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네가 얼마나 힘든 어려움을 겪을지 잘 알고 있기에 그것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니 너도 네 실패나 어려움들을 가볍게 여기지 말거라. 그것들도 다 내 이야기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이 너를 나의 도구로 세워가는 아주 중요한 과정이라는 사실을 잊지말거라.</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나에게는 선한 계획이 있다. 널 향한 계획이다. 그 계획은 지금도 완성을 향해 가고 있다. 나를 믿거라. 여호와 하나님인 내가 너를 사랑한다. 고통받고 있는 네게, 네가 원하는 시간에, 네가 원하는 만큼, 속히 그 고통을 없애 주지 않더라도, 그것이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의 방법이라는 것을 믿거라.</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나는 항상 너의 말을 듣고 있다. 너의 기도와 찬양이 내게는 향기란다. 그 향기가 나를 기쁘게 한다. 나는 절대로 너를 버리지 않는다. 네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나건 상관 없이 너는 나를 신뢰하거라. 나는 너의 신뢰를 받기에 충분한 너의 하나님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너의 하나님으로부터...</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창세기개론</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 창세기의 주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에 관한 서술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난 자들이 겪는 타락의 심연을 묘사한 것입니다. 창세기는 인간에게 허락된 최초의 계시요, 영원한 계시이며, 교의적(敎義的)인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천지만물의 창조와 인류의 시작, 죄가 들어온 경로와 하나님의 구속사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간이 자유스럽고 도덕적인 존재요, 자유 의지의 소유자인 것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 하는 것이 모든 재화(災禍)의 근원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 창세기는 또한 거룩한 안식일을 지켜야 할 것과 결혼의 신성성, 가정 제도의 수립, 그리고 순종에 대한 보상과 범죄에 대한 형벌 등에 관한 교훈들이 주어져 있습니다. 책 속에 담긴 모든 주제들은 영의 양식이며, 만민을 위한 교훈이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이라 하는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창세기의 실존 인물들을 통해 모범적인 길과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할렐루야!</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Maranatha!</span></p><p><span style="font-size:16px;">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span></p><p><span style="font-size:16px;">&lt;아둘람복음공동체????SNS선교사&gt;</span></p><p><span style="font-size:16px;">아름다운 열매 맺는 좋은나무교회</span></p><p><span style="font-size:16px;">..................................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성경 66권(개역개정, 킹제임스흠정역)</span></p><p><span style="font-size:16px;">*[66 Love Letters] / Larry Crabb(Republic of Korea:IVP)</span></p><p><span style="font-size:16px;">*Amazing Messages</span></p><p><span style="font-size:16px;">*The chokmah commentary(기독지혜사)</span></p>]]></description>
	<dc:creator>현명인</dc:creator>
		<dc:date>Fri, 16 Sep 2022 00:01: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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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ㅣ사ㅣ랑ㅣ하ㅣ는ㅣ이ㅣ에ㅣ게ㅣ로ㅣ부ㅣ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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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span><span style="font-size:16px;">짝ㅣ사ㅣ랑ㅣ하ㅣ는ㅣ이ㅣ에ㅣ게ㅣ로ㅣ부ㅣ터...<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우리는 살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미래의 소식을 전해 듣습니다. 들어가고 싶었던 회사로부터 합격 통지서를 받고 이제 한 달 뒤면 그 회사에 출근 하는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고, 몸이 좋지 않아 찾아간 병원의 의사로부터 암이라는 진단을 받아, 이제 곧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이처럼 어떤 메시지는 앞으로 자신에게 도래 될 일을 미리 알려줍니다. 후회 해 봐야 돌이킬 수 없는 메시지일 수도 있고, 그 동안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메시지 일 수도 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사람은 메시지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각종 SNS와,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과, 동아리와, 속해 있는 공동체와, 그리고 교회와 주의 종들을 통해 각종 메시지를 접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메시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이 땅 위에서 발발하여 피조물인 사람으로부터 시작 된 메시지와, 하늘 나라에서 내려온 창조주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시점으로 구분해 보면, 이미 지난 것일 수도 있고 앞으로 도래 될 일일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시작 된 메시지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 메시지든, 모든 메시지는 들은 그 순간부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게 합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이미 지나간 과거의 소식일찌라도 앞으로의 삶에 영향을 끼칩니다. 심적이든 육적이든 관계 없이 거의 모든 소식은 삶에 영향을 끼칩니다. 하물며 아직 도래 되지 않은 일에 대한 메시지이겠습니까? 그것이 기쁜 소식이고, 갈망하던 소식이라면 모르겠지만 이와 반대되는 일이라면 미래를 향해 한 칸씩 움직이는 시계 초침이 원망스럽고, 째깍거리는 그 초침의 소리가 두려울 것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하지만, 아무리 두려운 일이 눈 앞에 놓여져 있더라도 그 일을 말끔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 또한 마련되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예컨대, 당신이 약 10억의 빚을 지고 있는 상태에서 채권자가 당신을 고소하여 감옥에 집어 넣으려고 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누군가가 당신을 대신하여 그 빚을 갚아주겠다고 하거나, 중병을 앓고 있지만 수술만 하면 치료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어마어마한 수술비로 인해 죄절하고 있을 그 때, 누군가가 수술비를 대신 납부해 주겠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어떻겠습니까? 그 방법을 수용하지 않을 수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그리고 만일, 당신이 사형을 선고받은 죄인인데, 누군가가 당신을 대신하여 죽어주겠다고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혹시 그런 일은 결단코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나 같은 놈을 위해 누가 대신 죽어주겠냐는 생각을 하십니까? 그런데 그 일은 실제 일어났습니다. 누구나 한 번 죽게 되어 있는 인간, 그리고 그 죽음 뒤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죄의 심판 받게 되어 있는 인간을 위하여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모든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이렇게 나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은 사흘만에 부활하셨고, 모든 인류의 구세주가 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에서 비롯된 하나님의 복음, 곧 구원의 경륜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이 모든 사실을 하나님은 성경으로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태초에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이 성경을 통하여 인간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로 들어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        </span></p><p><span style="font-size:16px;">그래서 성경은 다가올 시간을 앞당겨 그 곳을 걸어가는 자신을 보게 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지나온 길과 걸아가야 할 길이...</span></p><p><span style="font-size:16px;">절망을 향하는지 소망을 향하는지...</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성경은 많은 책중의 하나가 아닙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당신의 인생과 영원을 바꿔줄... </span></p><p><span style="font-size:16px;">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보낸 편지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당신이...</span></p><p><span style="font-size:16px;">병이날 정도로 짝사랑하는 이에게로 부터</span></p><p><span style="font-size:16px;">만나자는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런데...</span></p><p><span style="font-size:16px;">많은 편지중 하나로 여겨 거들떠도 안봤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답장을 기다리던 그 사람은...</span></p><p><span style="font-size:16px;">마음이 없는 줄 알고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뒤늦게 편지를 손에 들고는... 세상을 잃은듯한</span></p><p><span style="font-size:16px;">눈물의 후회만 끌어안게 될게 아니겠습니까!</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성경은!...</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당신의 목숨을 위해 날마다 신어야 할 신이며...</span></p><p><span style="font-size:16px;">절망에서 소망의 하늘로 이어줄</span></p><p><span style="font-size:16px;">당신이 가야 할 길을 걷게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예수*그리스도!</span></p><p><span style="font-size:16px;">그 편지를 보내신 당신의 그분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6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6px;">● 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span></p><p><span style="font-size:16px;">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span></p><p><span style="font-size:16px;">&lt; 아가 5:8 KRV &gt;</span></p><p><a href="https://www.cinfonet.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new_b031%2F3690701365_yuc6MXof_aa0606d14a44c4514c9f7f7d7f312416ffd0a6e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s://www.cinfonet.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new_b031%2F3690701365_yuc6MXof_aa0606d14a44c4514c9f7f7d7f312416ffd0a6e1.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www.cinfonet.kr/data/file/new_b031/3690701365_yuc6MXof_aa0606d14a44c4514c9f7f7d7f312416ffd0a6e1.jpg" src="https://www.cinfonet.kr/data/file/new_b031/3690701365_yuc6MXof_aa0606d14a44c4514c9f7f7d7f312416ffd0a6e1.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현명인</dc:creator>
		<dc:date>Thu, 15 Sep 2022 23:55: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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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에 나온 공룡 ‘베헤못’</title>
	<link>https://www.cinfonet.kr/bbs/board.php?bo_table=new_b031&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a href="https://www.cinfonet.kr/bbs/view_image.php?fn=http%3A%2F%2Fcinfonet.kr%2Fdata%2Feditor%2F2009%2F035d4cd03699db173a88c90d5e11d2c0_1599276454_7579.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cinfonet.kr/data/editor/2009/035d4cd03699db173a88c90d5e11d2c0_1599276454_7579.png" src="http://cinfonet.kr/data/editor/2009/035d4cd03699db173a88c90d5e11d2c0_1599276454_7579.png" alt="035d4cd03699db173a88c90d5e11d2c0_1599276454_7579.png" class="img-tag "/></a><br style="clear:both;" /> </span></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본지는 창조론 전문가인 미국 켄트 호빈드 박사의 창조론 강의를 요약, 소개한다. 호빈드 박사의 강의는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흥미롭게 설명하며, 진화론이 거짓 믿음 체계임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lt;편집자&gt;</span></p><p><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사람들은 성경에 공룡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물론 ‘공룡’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다. 1841년까지 공룡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룡은 성경에 나와 있다. 욥기 40장에 하나님이 욥에게 하시는 질문 안에서 공룡을 발견할 수 있다.</span></p><p><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욥은 10명의 자녀를 하루아침에 잃었다. 그리고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났다. 욥은 자녀들의 무덤 앞에 앉아서 종기의 고름을 짜내고 있을 때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하나님, 제발 저에게 대답해 주세요. 왜 저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까?” 그의 물음에 주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욥 38:3~4a)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지구를 만들 때 없었다.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의도를 아신다(대상 28:9).’고 말한다. 그 분이 모든 생각을 알 뿐만 아니라 생각의 의도까지 아신다는 것이다.</span></p><p><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그런 하나님이 욥에게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욥 38:4b)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욥에게 85개의 질문을 하셨는데 욥은 하나도 대답하지 못했다. 욥은 우리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그런 문제를 안고 있었다. 그는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없었다. 그를 위해 85개의 질문을 하고 계신다.</span></p><p><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네가 바다의 샘에 들어갔었느냐”(욥 38:16) 1977년까지는 과학자들은 바다의 샘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 과학자들은 성경의 일부를 천천히 따라잡는다. 성경은 말한다. “어느 것이 광명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냐”(욥 38:19a) 빛은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움직인다. 그 다음에 “어느 것이 흑암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냐”(욥 38:19b)고 말한다. 빛의 속도는 초속 30만km이다. 어둠의 속도는 0이다. 어둠은 움직일 수 없다. 우리는 빛의 자녀다. 우리가 어두운 세상에서 빨리 움직여서 빛을 비춰야한다.</span></p><p><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광명이 어느 길로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땅에 흩어지느냐”(욥 38:24) 하나님께서 욥에게 빛이 바람을 일으킨다고 말씀하신다. 햇빛이 바람의 패턴을 일으킨다. 빛으로 땅이 뜨거워지면 공기를 확장시켜서 바람을 일으킨다. 하나님은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번개가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게 하겠느냐”(욥 38:35)라고 물으신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욥에게 전기가 신호를 보내는데 사용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게 아닌가? 라디오나 핸드폰, 전자레인지, 텔레비전처럼. 전기는 신호를 두 가지 방법으로 보낸다. 전선이나 전기 자기장이다. 라디오 주파수가 거기서 나온다. 하나님은 욥에게 4000년 전에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지난 몇 백 년간 그것을 발견해 왔다.</span></p><p><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그리고 40장에서 “이제 소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욥 40:15a)라고 말씀하신다. 욥은 베헤못을 볼 수 있었다. 이 베헤못은 긴 목 공룡 중 브라키오사우루스라고 여겨진다. 성경은 그것에 대해 소같이 풀을 먹고,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다고 설명한다. 또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다고 설명한다. 코끼리나 하마의 꼬리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브라키오사우루스의 꼬리는 다른 것들보다는 더 백향목 같다. 성경은 또 베헤못의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크고 튼튼한 뼈를 가지고 있었다.</span></p><p><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우리 박물관이 소장한 실제 공룡의 발가락관절뼈를 보면 굉장히 크다. 공룡의 발가락뼈가 그렇게 큰 이유는 큰 발가락과 그에 맞는 커다란 발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큰 발을 가졌던 이유는 지탱해야 할 큰 다리가 있었기 때문인데, 이 공룡의 앞다리는 약 6m나 된다.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큰 공룡은 머리까지 약 18m이다. 이 공룡이 살았을 때 무게는 100톤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성경은 다음 구절에서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욥 40:19)고 말한다. 여기에 쓰인 히브리어 ‘리쉬스’는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가장 중요한, 가장 큰 동물이란 뜻이다. 그것은 코끼리나 하마는 아닐 것이다. 브라키오사우루스일 것이다. &lt;계속&gt;</span></p><p style="line-height:1.8;"><br /></p><p style="line-height:1.8;"><br /></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출처, 복음기도신문</span></p>]]></description>
	<dc:creator>교회정보넷</dc:creator>
		<dc:date>Sat, 05 Sep 2020 12:27: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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