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_ [경계선을 넘어가지 말라]
현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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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2:27
■ 경계선을 넘어가지 말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전서 4:6>
▪성경은 그리스도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지표면 세상과 하나님 사이의 경계선이다. 그래서 경계선 어느 쪽에 머무느냐에 따라 그의 행동과 삶이 달라지고 세상 이후도 다르게 결정된다.
성경은 그 둘에 양다리를 걸쳐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그 둘 사이에서 잘 살아간다.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런 것들에 대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이에 따른 죄 값을 물으실 거라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 그만 롯의 아내처럼 자꾸 돌아보게 하는 경계선 너머의 세상에 걸친 발을 떼고 미련을 버려야 한다.
성경에 기록된, 믿는 자에게 한 약속은 유언자의 유언장과 같은 힘을 가진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기록된 대로 반드시 이루어진다. 기록된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구원 받지 못하는 자는 그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갈 생각이 없다. 그러나 누구라도 예수님께로 돌아와 회개하고 구원의 손을 내미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십자가 죽음에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