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인 목사의 목양카드 _ [열매를 위한 선택]
현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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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9:31
[열매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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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봄의 꽃처럼 아름다워야 한다면,
늙음은 가을의 열매처럼 아름다워야 한다.
‘꽃’이 ‘보는 즐거움’이라면,
‘열매’는 ‘주는 풍요로움’이다.
아름다움이 없는 젊음이 절망이라면,
열매 없는 늙음은 슬픔이다.
진리는 토탈러지(tautology)다.
오직 A=A가 진리이고,
A=B가 표현부터가 해석이다.
인간은 표면을 보고 이면을 해석하는
유일한 피조물이다. 다만,
하나님과 연결된 해석이냐,
세상과 연결된 해석이냐가 관건이다.
전자는 생명의 길로,
후자는 사망의 길로 들어선다.
하나님은 우리를 생명으로 부르셨다.
그러나 우리도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을 선택을 해야한다.
당신 . . .
가을의 아름다운 열매처럼,
아름다운 선택을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