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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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히스기야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열왕기하 19:14~19

https://youtu.be/xu7pOCqpzb4



■설교요약 



1. 히스기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기도했다.


ㆍ산헤립의 협박 편지를 받은 히스기야는 편안한 상황이 아니었다. 

ㆍ나라가 위태롭고 마음이 무너질 수 있는 현실 속에서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 앞에 편지를 펼쳐 놓고 기도했다.

ㆍ진짜 믿음은 평안할 때보다 위기 때 드러난다.



2. 고난 앞에서 기도의 내용이 신앙의 수준을 보여 준다.


ㆍ같은 고난을 만나도 사람마다 기도가 다르다. 

ㆍ원망할 수도 있고, 감사할 수도 있고, 연단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ㆍ어떤 말로 하나님께 나아가는지가 현재 믿음의 상태를 보여 준다.



3. 히스기야는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임을 믿었다.


ㆍ세상에는 수많은 신과 우상이 있지만 창조주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다. 

ㆍ히스기야는 여호와 하나님만이 홀로 참 하나님이심을 확신했기에 담대히 기도할 수 있었다.



4. 인간은 무엇인가를 반드시 의지한다.


ㆍ종교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결국 돈, 학벌, 능력, 배경, 자기 자신을 믿는다. 

ㆍ사람은 본능적으로 의지할 대상을 찾는다. 

ㆍ하나님이 아닌 것을 절대화하면 그것이 우상이 된다.



5. 돈도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면 우상이 된다.


ㆍ재물이 많아지면 돈이 인생의 주인이 되기 쉽다. 

ㆍ돈을 잃으면 삶이 무너지는 이유는 돈을 신처럼 섬겼기 때문이다. 

ㆍ돈은 도구이지 구원자가 아니다.



6. 우상은 사람이 만든 것이며 창조주가 아니다.


ㆍ나무, 돌, 금속으로 만든 우상은 인간의 손으로 만든 피조물이다. 

ㆍ그런데 인간은 피조물을 섬긴다. 

ㆍ그 모든 재료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7.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믿음이 있어야 기도할 수 있다.


ㆍ하나님이 듣고 계시며 역사하신다는 확신이 없으면 사람은 기도하지 못한다. 

ㆍ히스기야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응답하시는 분임을 믿었기에 성전에 올라갔다.



8. 기도 응답은 무조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ㆍ하나님은 사람에게 해로운 것은 허락하지 않으신다. 

ㆍ사람이 원하는 것이 모두 복은 아니다. 

ㆍ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가장 선한 것으로 응답하신다.



9.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신다.


ㆍ입술로는 하나님 영광을 말해도 마음은 다를 수 있다. 

ㆍ그러나 하나님은 진심과 동기를 정확히 아신다. 

ㆍ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재물을 맡기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막으신다.



10. 마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ㆍ돈, 성공, 권력이 소망이 되면 결국 무너진다. 

ㆍ중심이 예수 그리스도께 있으면 세상의 것을 가져도 그것이 우상이 되지 않는다.



11. 요셉은 복을 받아도 하나님 중심을 잃지 않았다.


ㆍ노예였던 요셉은 보디발 집의 모든 것을 맡는 큰 권세를 얻었다. 

ㆍ그러나 교만하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로 여겼다. 

ㆍ그래서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보디발의 집에 복을 주셨다.



12. 하나님은 지금도 역사하시는 분이다.


ㆍ하나님은 세상을 만들어 놓고 멀리 계신 분이 아니다. 

ㆍ지금도 삶을 살피시고 기도를 들으시며 가장 적절한 때와 방법으로 일하신다.



13. 하나님은 주권자이며 통치자다.


ㆍ모든 상황, 나라, 인생, 문제 위에 하나님이 계신다.

ㆍ히스기야는 아수르의 힘보다 하나님의 통치를 더 크게 보았다.



14. 하나님은 유일한 구원자다.


ㆍ정치, 군사력, 돈, 사람은 완전한 구원을 줄 수 없다.

ㆍ영혼과 삶의 참된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ㆍ히스기야는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께 매달렸다.




 

15. 히스기야의 믿음은 오늘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한다.


ㆍ이 말씀은 과거 왕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성도의 삶에 적용되는 말씀이다. 

ㆍ히스기야처럼 하나님을 유일한 창조주, 살아 계신 주권자, 유일한 구원자로 믿어야 한다.



16. 문제 앞에서 두려움보다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ㆍ협박 편지를 붙들고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펼쳐 놓아야 한다. 

ㆍ현실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가져가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다.



17. 참된 성도의 공통점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다.


ㆍ성경의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들었다. 

ㆍ그들의 힘은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 신뢰였다.



18. 오늘도 하나님 앞에 담대히 기도해야 한다.


ㆍ살아 계시고 역사하시며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만이 소망 가운데 기도할 수 있다. 

ㆍ히스기야처럼 모든 문제를 들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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