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복음]-3 현명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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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 복음]-3 현명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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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20: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복음(福音) : 교리와 복음]-3


  사도 바울은 진리에 자신을 의탁했습니다.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 한 것을 그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 함이라.”

세상적인 표현을 쓰자면 ‘진료는 의사에게 처방은 약사에게’입니다. ‘돈은 은행에 맡기고 아이들 정규교육은 학교에’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당연시 되던 이러한 것들도 뿌리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잠시 다가올 세상의 모습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은행도 믿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금융권은 언젠가는 사라지게 될 것이고, 세상은 각 나라에서 제공하는 고급 및 보급형 주택과 정부의 정책적인 배급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개인의 사유화도 그 범위가 점차 좁아지게 될 것이고, 심지어는 인간의 기본 권리인 자유와 인권마저도 통제 받게 될 것입니다. 


국민을 통제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됩니다. 진실을 덮어두고 왜곡된 진실을 언론의 선동으로 지속하면 됩니다. 어느 한국영화의 대사에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구라의 기본은 팩트에서 나오는거야!' 즉 왜곡된 진실과 언론의 선동은 팩트에서 시작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단에게 속하여 음녀의 카르텔을 이루어 가는 자들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중에서, '미혹'에 해당됩니다.


  아이들의 기본 공교육 기관 또한 사라질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지금은 돈으로 정보를 사고 파는 시대입니다. SNS망을 이용한 정보 송출이 하루에도 바다의 모래알보다 많은 횟 수로 이루어지고 있고, 오프라인을 통한 각종 정보 파일 전달 및 비밀스런 유상 거래가 사람의 세포수보다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신분 및 지위고하와 경제적 능력에 따른 수많은 차등적 정보들이 사람의 몸에 주입된 칩에, 직접적으로 전송 되는 형식으로 전개 될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기본적 인권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칩니다. 자유를 박탈 당하게 되는 것은 가장 기본이 될 것이고, 성경에 반하는 악법을 만들어 세상이 주는 평안과 안전이라는 명분을 제시하면서, 이 법이 우리를 살게 하는 안전장치라고 선동할 것입니다. 


그 법을 어기면 강제적이고 물리적인 압력을 행사할 것입니다. 악법은 법이 아닌 죄악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악의적 선동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는 이미 그러한 것들을 본편의 예고 방송 보듯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습니다. 펜데믹이 그것이고, 하얀신이 그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악이 난무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악을 선으로 속여 포장된 선을 의지하게 하고, 서로의 감시체계 하에서 상대를 적대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악을 선동해가는 무리들은 이것을 지켜보면서 회심의 미소를 지을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현실이 되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닌 실제적 음모이며, 실체가 있는 팩트라고 말하는데 있어서 무리가 없어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의탁 한 것”은 반드시 오늘의 우리가 의탁할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긴요한 부분이 되고,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됩니다.


기독교를 관념적인 종교로 동의하는 교인들이 꽤나 많습니다. 멀리 가서 찾을 필요 없이 먼저 여러분 자신의 신앙 생활을 되짚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같은 교회 출석하는 형제자매들의 언행을 통해 신앙적 양심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러분 교회의 담임목사와 교역자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입니다. 그러나 비판과 정죄를 쏟아낼 것이 아니라, 도고의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습관화된 관념적 종교 생활에 빠져보지 않은 사람이 적다고 할 수 없고, 지금도 주일이기 때문에 그저 간신히 교회 나와 한 시간 여 시간 동안 앉아 있는, 그럴듯해 보이는 교인들이 적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또한 예외 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를 관념적인 종교로 평가절하하고 치부하는 것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 복음과 내 마음과의 거리가 가공 할 정도로 멀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리에 입각하지 않아 복음의 능력이 결여 된 설교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이를 분별하지 못 하고 받아들이는 영적 분별력이 약한 교인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모두에게 큰 책임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죽음으로 향하는 쓸데없는 고집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과, ‘설마 나는 아니겠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진리가 주장하는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관념적 종교의 비극입니다.


  진리의 복음은 위로부터 나서 새로운 세계의 존재가 되는 새 생명과 결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주시는 부활의 생명입니다. 그래서 진리의 복음은 관념이 아닌 능력이 되는 것이고, 이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옷을 입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계속>


MARANATHA !

????현명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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