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돌아갈까, 영벌에 던져질까]
현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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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23:39
전도서 12:7
* 죽음이 두렵습니까?
* 이 설교를 들으면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 죽음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생겨납니다.
* 죽음은 영원으로 들어가는 문이요,
* 죽음은 영과 육의 분리와 이동이요,
* 이신칭의는 무죄영생이요,
* 무죄영생 vs 유죄영벌은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이요,
* 호흡은 생명의 초침(second hand)과
같습니다.
■ 설교요약 ■
1. 인간 존재의 본질: 육신은 흙으로,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1) 인간의 죽음에 대한 성경적 정의
설교의 출발점은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성경적 선언이다. 인간은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니라 몸과 영으로 구성된 존재이며,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분리이다.
(1) 육신의 기원
인간의 몸은 땅의 흙으로 만들어졌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2) 죽음의 결과
죽을 때 몸과 영이 분리된다.
전도서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즉 인간은
몸: 흙에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가고
영: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따라서 인간의 삶은 단순한 생물학적 생존이 아니라 영원과 연결된 존재의 삶이다.
2.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는 제한된 존재이다
1). 인간의 한계
인간은 미래를 알고 싶어하지만 실제로는 단 몇 초 뒤의 일도 확실히 알 수 없다.
인간의 계획과 예측은 가능하지만 질병, 사고, 죽음, 인생의 방향 등은 인간의 통제 밖에 있다.
(1) 인간 생명의 주권
인간의 생명은 스스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존한다.
사도행전 17장 28절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2) 인간 생명의 제한성
야고보서 4장 14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즉 인간은 미래를 알지 못하는 피조물이며, 모든 인생의 시간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3. 인간의 호흡은 생명의 시계와 같다
1). 호흡과 생명의 관계
인간이 숨을 쉬는 것은 단순한 생리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지속이다.
욥기 33장 4절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1) 호흡이 멈추면 생명도 멈춘다
호흡이 멈추면 심장, 뇌, 장기 등의 모든 기능이 정지한다.
(2) 죽은 몸은 성경에서 “흙”이라 부른다
창세기 3장 19절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따라서 인간의 몸은 영이 떠나면 단순한 흙으로 돌아가는 육체일 뿐이다.
4. 인간은 영·혼·육으로 구성된 존재이다
1). 인간 존재의 구조
성경은 인간을 영, 혼, 육으로 설명한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1) 영: 하나님과 연결되는 영역
(2) 혼: 의지, 감정, 생각이 있는 인격 영역
(3) 육: 물질적 몸
2).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으면: 혼은 육의 욕망을 따라간다.
갈라디아서 5장 17절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그러나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면 성령이 혼을 통제하고 혼이 육을 다스리게 된다.
5. 죽음의 본질: 소멸이 아니라 분리와 이동
1). 죽음은 끝이 아니라 이동이다
성경에서 죽음은 소멸이 아니라 다른 영역으로의 이동이다.
대표적인 예가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이다.
누가복음 16장 22절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1) 죽은 자는 스스로 떠도는 존재가 아니다.
천사에 의해 이동된다.
(2) 죽음은 문과 같다. 육신의 문을 나가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6. 의인의 죽음에는 천사의 사역이 동반된다
1).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성도를 보호하신다
시편 91편 11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 죽음의 순간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성도를 인도하신다.
(2) 따라서 성도의 죽음은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보호 아래
천사의 인도를 받는다.
7. 죽은 후에는 즉각적인 상태 변화가 있다
1). 죽은 후 영혼은 즉시 어떤 상태로 들어간다
누가복음 23장 43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1) 죽음 이후 방황은 없다. 즉각적으로 낙원 또는 심판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8. 먼저 죽은 성도들은 지금도 존재한다. 성경은 죽은 성도들이 소멸되지 않았음을 증거한다.
1). 성도들은 증인의 무리로 존재한다
히브리서 12장 1절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2). 그들은 하나님께 질문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6장 10절
“주여 어느 때까지 심판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즉 죽은 성도들은 인격을 유지하며, 의식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9. 모든 인간은 두 길 중 하나로 간다
1). 의인의 길: 하나님께로 인도됨
2). 악인의 길: 심판의 천사에게 인도됨
마태복음 13장 41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리라”
결국 인간의 최종 목적지는
ㆍ영생을 누리는 장소
ㆍ둜째사망의 장소
10. 인간은 반드시 한 번 죽고 심판을 받는다
윤회는 성경적 교리가 아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인간의 삶은: 한 번의 삶, 한 번의 죽음, 한 번의 심판으로 이루어진다.
11.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한 구원의 길이다
인간이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요한복음 14장 6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따라서 구원의 핵심은 교회 출석이 아니라 예수님과의 관계 회복이다.
12. 성도의 정체성: 하늘 시민권
성도는 이 땅의 시민이지만 동시에 하늘의 시민이다.
빌립보서 3장 20절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따라서 성도의 삶은: 나그네의 삶, 순례자의 삶이다.
13. 결론: 인생의 선택
하나님은 인간에게 두 길을 제시하셨다.
ㆍ생명의 길
ㆍ사망의 길
신명기 30장 19절
“생명과 사망을 네 앞에 두었은즉 너는 생명을 택하라”
인간의 최종 결론은 두 가지이다.
ㆍ무죄 영생
ㆍ유죄 영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죽는 자는 영생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자는 영벌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