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1등, '예수*그리스도']

Praise QT

교회가 교회를 돕는다!

홈 > 말씀찬양 > 찬양하는 QT
찬양하는 QT

[내 삶의 1등, '예수*그리스도']

[내 삶의 1등, '예수*그리스도'] 

사도행전 27:14~22 

화요찬양기도회 

26.9.22

https://youtu.be/m8XJsaGgBdc


■■ 설교정리 ■■


 

1 -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풍랑이 찾아온다


1) 사도 바울의 로마행과 유라굴로 광풍 

① 바울은 가이사에게 상소했기 때문에 로마로 호송되고 있었다. 당시 로마 시민인 바울의 상소는 황제에게 재판을 받기 위한 것이었고, 결국 바울은 로마로 향하는 배에 오르게 되었다. 

② 항해 도중 지중해에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을 만났다. 

③ 배는 바람을 거슬러 갈 수 없었고, 결국 바람이 부는 대로 밀려가게 되었다. 

④ 선원들은 거루를 끌어올리고 선체를 밧줄로 동여매며 배를 보호하려 했다. 

⑤ 짐을 바다에 버리고 배의 기구까지 내버렸지만 풍랑은 계속되었다. 

⑥ 여러 날 동안 해와 별도 보이지 않았고 결국 사람들에게는 구원의 여망마저 사라졌다.


2) 고대 지중해 항해의 위험성 

① 당시 지중해 항해는 현대처럼 정확한 기상예보나 항해 장비가 없었기 때문에 기상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② 특히 겨울철 지중해는 강한 폭풍으로 인해 항해가 매우 위험했다. 

③ 사도행전 27장은 이러한 고대 지중해 항해의 위험을 매우 생생하게 묘사한다. 

④ 결국 이 항해는 배의 파선으로 이어졌지만, 하나님께서는 바울과 함께한 사람들의 생명을 보존하셨고 이후 몰타 섬에 도착하게 하셨다. 


3) 오늘 우리의 인생에도 풍랑이 있다 

① 질병이라는 풍랑이 찾아올 수 있다. 

② 경제적인 어려움이라는 풍랑이 찾아올 수 있다. 

③ 자녀와 가족의 문제라는 풍랑이 찾아올 수 있다. 

④ 사람과의 관계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처와 손해를 입을 수 있다. 

⑤ 내가 선한 의도로 한 일이 오히려 어려움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 

⑥ 중요한 것은 풍랑이 없느냐가 아니라 풍랑 가운데 누구를 바라보느냐이다.



2 - 풍랑이 오면 인간은 먼저 자기 방법을 찾는다


1) 배 안의 사람들이 사용한 방법 

① 선원들은 자신들이 가진 경험과 기술을 총동원했다. 

② 배를 보호하기 위해 밧줄로 선체를 묶었다. 

③ 배가 위험해지자 짐을 바다에 던졌다. 

④ 배의 기구까지 버렸다. 

⑤ 그러나 인간적인 방법을 모두 동원해도 풍랑은 멈추지 않았다.


2) 오늘 우리의 모습 

① 문제가 생기면 먼저 내가 해결하려고 한다. 

② 내 지혜와 경험을 동원한다. 

③ 사람을 찾아간다. 

④ 세상의 방법을 찾는다. 

⑤ 마지막까지 해결되지 않으면 그때 하나님을 찾는다. 

⑥ 그래서 하나님이 삶의 3등이 되는 경우가 있다.


3) 하나님은 3등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① 하나님은 문제가 생긴 뒤 마지막으로 찾는 분이 아니다. 

②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는 주인이시다. 

③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먼저 의지받기를 원하신다. 

④ 출애굽기 20:3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고 말씀한다. 

⑤ 하나님은 우리 삶의 한 부분이 아니라 삶 전체의 주인이시다.



3 - 하나님은 내 인생의 1등이 되어야 한다


1) 하나님을 1등으로 모신다는 의미 

① 하나님은 내 삶의 주인이시다. 

② 하나님은 내 생명의 주인이시다. 

③ 하나님은 내 재물의 주인이시다. 

④ 하나님은 내 가정의 주인이시다. 

⑤ 하나님은 내 미래의 주인이시다. 

⑥ 그러므로 모든 문제보다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아야 한다.


2)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우선순위 

①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② 여기서 중요한 것은 먼저라는 것이다. 

③ 문제를 해결한 뒤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먼저 찾는 것이다. 

④ 내 방법을 다 사용하고 마지막에 하나님께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3) 믿음의 고백 

① “하나님은 내 삶의 1등이십니다.” 

② “하나님은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③ “하나님은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④ “내가 아니라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겠습니다.”



4 - 풍랑 가운데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1) 바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 

① 모두가 절망하고 있을 때 바울이 사람들 가운데 서서 말했다. 

② 사도행전 27: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③ 사람들은 배를 잃을 수 있었다. 

④ 그러나 생명은 잃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주어졌다. 

⑤ 배는 손상될 수 있지만 생명은 하나님께서 지키신다.


2) 하나님의 말씀은 절망 가운데 소망을 준다 

① 풍랑이 즉시 멈춘 것은 아니었다. 

② 환경도 당장 좋아지지 않았다. 

③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졌다. 

④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순간 절망 가운데 소망이 생겼다. 

⑤ 믿음은 환경이 변한 뒤 생기는 것이 아니라 환경이 변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이다.


3) 사도행전 27장의 중요한 사실 

① 바울은 죄수의 신분으로 배에 있었다. 

② 그러나 풍랑 가운데서는 오히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었다. 

③ 로마의 백부장과 선원들이 의지하던 항해 지식이 한계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등장했다. 

④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단되지 않았다. 



5 - 고난의 원인을 함부로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


1) 모든 고난을 같은 방식으로 해석할 수 없다 

① 어떤 고난은 자신의 잘못과 죄의 결과일 수 있다. 

② 어떤 고난은 다른 사람의 잘못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③ 어떤 고난은 자연적인 삶의 과정에서 찾아올 수 있다. 

④ 어떤 고난은 하나님께서 믿음을 연단하시는 과정일 수도 있다. 

⑤ 그러므로 고난을 당할 때 “이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징계다”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2) 성경은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찾도록 가르친다 

①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②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③ 고난의 의미를 당장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을 붙들 수 있다. 

④ “하나님, 왜 이런 일이 생겼습니까?”라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6 - 연단의 때에는 기도의 방향도 달라져야 한다


1) 고난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는 기도만 있는 것이 아니다 

① “하나님, 이 상황을 빨리 없애 주십시오”라고 기도할 수 있다. 

② 그러나 하나님께서 믿음을 연단하시는 과정이라면 기도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③ “하나님, 이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 주십시오.” 

④ “이 상황에서도 감사하게 해 주십시오.” 

⑤ “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게 해 주십시오.” 

⑥ “이 과정을 통해 나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더욱 강하게 세워 주십시오.”


2) 야고보서의 말씀 

① 야고보서 1:2–3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② 시험 자체가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 믿음을 연단하실 수 있다는 의미다. 

③ 그러므로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7 - 혼자 풍랑을 만나는 것 같아도 혼자가 아니다


1) 성도에게 찾아오는 외로움 

① 교회에 다니고 있어도 외로울 때가 있다. 

② 기도하고 있는데 문제가 계속될 때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③ 아무도 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④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성도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2) 하나님의 보호하심 

① 시편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② 시편 121:7 “여호와께서 너를 모든 환난에서 지켜 주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③ 하나님은 성도의 상황을 보고 계신다. 

④ 하나님은 성도의 삶을 알고 계신다. 

⑤ 그러므로 풍랑 가운데 있다고 해서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8 - 결국 바라보아야 할 분은 예수님이시다


1) 예수님만 바라보라 

①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자” 

② 풍랑을 바라보면 두려움이 커진다. 

③ 문제만 바라보면 절망이 커진다. 

④ 사람만 바라보면 실망할 수 있다. 

⑤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면 믿음이 다시 살아난다.



2)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은 사건 

① 베드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물 위를 걸었다. 

② 그러나 바람을 보고 두려워하자 물에 빠지기 시작했다. 

③ 마태복음 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④ 베드로의 시선이 예수님에게서 풍랑으로 이동한 것이 핵심이다. 

⑤ 풍랑이 사라져야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풍랑 가운데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3) 예수님은 풍랑을 다스리시는 분이다 

① 마가복음 4:39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며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② 제자들은 풍랑 앞에서 두려워했지만 예수님은 바다를 다스리셨다. 

③ 이것은 예수님께서 단순한 인간 스승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신 분이라는 사실을 드러낸다. 

④ 그러므로 인생의 풍랑 가운데 최종적으로 바라볼 분은 예수님이다.



9 - 배는 손상될 수 있지만 생명은 하나님께 있다


1) 사도행전 27:22의 핵심 

① “이제는 안심하라” 

②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③ “오직 배뿐이리라” 

④ 배는 잃을 수 있다. 

⑤ 재산도 잃을 수 있다. 

⑥ 계획도 무너질 수 있다. 

⑦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과 구원의 약속은 인간의 환경보다 크다.


2) 중요한 영적 교훈 

① 내가 붙들고 있는 배가 내 삶의 1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② 돈이 1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③ 사업이 1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④ 사람과 관계가 1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⑤ 자녀도 1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⑥ 오직 예수님이 내 삶의 1등이 되어야 한다.



10 - 결론: 풍랑보다 크신 예수님을 바라보라


1) 인생의 풍랑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① 신앙이 있다고 해서 풍랑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② 바울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로마로 가는 길에서 풍랑을 만났다. 

③ 중요한 것은 풍랑의 존재가 아니라 풍랑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이다.


2) 하나님을 3등으로 만들지 말라 

① 내 힘으로 먼저 해결하려 하지 말라. 

② 세상의 방법을 먼저 찾지 말라. 

③ 사람의 도움을 구한 뒤 마지막에 하나님을 찾지 말라. 

④ 하나님을 삶의 처음과 중심에 두라. 

⑤ 하나님을 삶의 1등으로 모셔라.


3) 마지막 신앙의 고백 

① “하나님은 내 삶의 1등이십니다.” 

② “하나님은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③ “예수님은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④ “풍랑이 불어도 예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⑤ “내가 붙들고 있던 배가 흔들려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겠습니다.” 

⑥ “내 생명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4) 사도행전 27장이 주는 최종 메시지 

① 풍랑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계획이 실패한 것이 아니다. 

② 배가 흔들린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다. 

③ 환경이 무너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무너지지 않는다. 

④ 내 인생의 배보다 내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⑤ 그러므로 풍랑 가운데서도 “이제는 안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 결론 

사도행전 27장의 전체 흐름은 바울이 로마로 가는 과정에서 폭풍과 파선을 겪지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중단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특히 바울이 탄 배의 항해는 단순한 재난 이야기가 아니라,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과 구원이 어떻게 사람들을 붙드는지를 보여준다. 


※ 핵심 한 문장:

“인생의 풍랑이 아무리 거세도 내 삶의 1등이 예수님이라면, 배는 흔들릴 수 있어도 생명과 하나님의 약속은 흔들리지 않는다.”

0 Comments
포토 제목
a37c65bdfe62a649b27013ff27da007b_1674969923_1732.png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